GIVEN MINISTRY는 각자 가진 재능과 자원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문화사역 공동체입니다. 음악, 미술, 공간, 시스템, 재화, 기획과 연출 — 어떤 형태든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면 사역이 됩니다.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어 갑니다. 누구도 강요하지 않고, 의견을 고루 나누고, 협의를 통해 일이 이루어집니다.
책임간사와 운영위원이 있으며, 회원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무엇보다 매월 한 번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각 사람이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베드로전서 4:10세상은 돈이 되는 일을 좇습니다. 그러나 돈이 되는 일은 때로 우리를 해치는 독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가 붙들고자 하는 것은 그 반대편에 있습니다. 당장 손에 쥐어지는 것은 없을지라도, 하나님 앞에서 복이 되는 일입니다.
중부권에 크리스천 문화의 숨결을 불어넣고 다시 꽃피우는 일 — 이 일은 우리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복이며,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소중한 걸음이라 믿습니다.
채워질수록 더 목마르고,
때로는 독이 되어 돌아옵니다.
드릴수록 더 풍성해지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갑니다.
GIVEN MINISTRY는
바로 이 일을 위해 세워졌습니다.
찬양, 연주, 작곡, 음향
그림, 설치미술, 그래픽, 영상
예배, 공연, 전시, 모임을 위한 공간
운영 시스템, IT, 기술 지원
물질을 통한 섬김과 후원
공연 기획, 행사 연출, 프로젝트 디렉팅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Given)입니다. 받은 것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음악으로, 미술로, 공간으로 — 각자의 영역에서 하나님을 드러내며 서로에게 영감을 줍니다.
분야는 달라도 방향은 하나. 문화와 예술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비전이 우리를 묶습니다.
강요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일정과 상황 안에서 줄 수 있는 것을 드립니다.
프로젝트를 넘어 서로를 세워가는 공동체. 협의하고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